서울 관악구 · IT 개발 파트너
웹·앱·소프트웨어·AI, 한 팀에서 만드는 Litmers
사당역 인근 패스트파이브 사당점에 오프라인 미팅 공간이 있습니다. 요구사항 정의 단계에서 화면과 데이터 흐름을 대면으로 같이 확인합니다.
네 가지 개발 영역, 같은 팀이 맡습니다
가로로 밀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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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진행 중
웹사이트 구축
브랜드 페이지를 문의와 리드가 실제로 발생하는 채널로 만듭니다. CMS와 템플릿 규칙, 분석 항목을 처음부터 같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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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모바일 앱 개발
예약, 인증, 알림, 결제처럼 손 안에서 끝나야 하는 일에 맞습니다. iOS와 Android의 차이만 따로 처리하고 나머지는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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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맞춤형 소프트웨어
견적서 양식, 승인 단계, 정산 규칙, 외주사 데이터 교환처럼 표준에서 벗어난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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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진행 중
AI 솔루션
문서 요약, 사내 검색, 상담 보조, 반복 업무 자동화. 어떤 업무가 하루에 몇 번 반복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Litmers 소개
무엇을 새로 만들고, 무엇을 그대로 쓸지 먼저 정합니다
Litmers는 서울 관악구에 자리한 IT 회사입니다. 웹사이트 구축, 모바일 앱 개발, 맞춤형 소프트웨어, AI 솔루션을 한 팀에서 다루며, 발주처가 여러 업체를 오가며 인터페이스를 맞출 필요를 줄이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기존 ERP를 교체할지 최적화할지, 저코드로 충분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같은 판단이 개발 범위보다 먼저 옵니다.
한국 B2B 발주 현장에서는 웹, 앱, 백오피스, AI 기능이 따로 떨어져 발주되는 경우가 드뭅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초기에 사용 중인 시스템과 반복되는 수작업, 담당 인력, 희망 일정을 함께 정리하고 범위 후보를 뽑습니다. 이 단계의 결론이 이후 견적과 일정의 기준선이 됩니다.
웹사이트 구축
브랜드 페이지를 전환 채널로
브랜드 사이트는 회사 소개를 넘겨 두는 문서가 아니라 문의와 리드가 실제로 발생하는 채널입니다. Litmers는 사이트 구조를 잡을 때 콘텐츠 운영 방식, 즉 누가 어떤 주기로 무엇을 올리는지와 분석 항목을 함께 설계합니다. 콘텐츠 제작과 분석을 분리해서 다루면 운영 단계에서 담당자가 매번 개발팀을 부르게 되므로, 처음부터 CMS와 템플릿 규칙을 같이 정합니다.
반응형 처리, 검색 노출 구조, 다국어 여부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Adobe 계열의 디지털 경험 도구나 마케팅 자동화를 이미 쓰는 조직이라면, 사이트를 그 흐름에 연결하는 방향으로 범위를 잡는 편이 운영 부담이 적습니다. 새 도구를 얹기 전에 현재 쓰는 도구가 어디까지 커버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콘텐츠 운영
누가 어떤 주기로 무엇을 올리는지 먼저 정하면, 이후 수정 요청이 개발 일정으로 새지 않습니다.
분석 항목
문의가 어느 화면에서 발생하는지 기록해 두면 다음 개선의 우선순위가 데이터로 정해집니다.
기존 도구 점검
이미 도입한 마케팅 도구가 어디까지 커버하는지 확인한 뒤 새 범위를 잡습니다.
모바일 앱 개발
iOS와 Android를 같이 보는 이유
앱은 예약, 인증, 알림, 결제, 사내 업무 처리처럼 손에 쥔 상태에서 끝나야 하는 일에 맞습니다. 한국 발주에서는 iOS와 Android를 함께 대상으로 두는 경우가 흔하고, 이때 화면 하나를 두 번 만드는 대신 데이터 구조와 API를 공통으로 두는 설계가 유지보수 비용을 좌우합니다. Litmers는 두 플랫폼의 차이만 따로 처리하고 나머지는 공유하는 구조를 기본으로 검토합니다.
앱을 만든다고 웹이 필요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관리자 화면, 정산, 통계, 콘텐츠 입력은 여전히 넓은 화면에서 하는 편이 빠릅니다. 앱과 웹을 같은 데이터 위에 올려 두면 나중에 기능을 옮기거나 확장할 때 다시 만들 필요가 줄어듭니다.
맞춤형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안 되는 부분
ERP, CRM, 그룹웨어 같은 패키지는 검증된 기능을 빠르게 가져오는 대신 회사만의 예외 규칙을 담기 어렵습니다. 맞춤형 개발이 필요한 지점은 대개 그 예외입니다. 표준에서 벗어난 업무가 반복해서 사람 손을 타고 있다면 그 부분이 후보입니다.
후보가 되는 업무
견적서 양식, 승인 단계, 정산 규칙, 외주사와의 데이터 교환. 표준 기능으로 커버되지 않아 매번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입니다.
정착하지 않는 도입
CRM을 도입해도 현장에 자리 잡지 않는 이유는 대개 기능이 아니라 입력 부담과 기존 업무 도구와의 단절입니다.
출발점
새 시스템을 세울 때 기존에 쓰던 화면과 데이터 흐름에서 출발해, 영업·마케팅·고객지원이 같은 기록을 보게 만드는 쪽을 우선합니다.
ERP 교체 판단
교체와 최적화는 항상 갈립니다. 사용 범위와 병목 지점을 확인한 뒤 두 경로를 비교해 제안합니다.
AI 솔루션
데모에서 업무로 넘어가기
기술을 먼저 정하고 업무를 맞추는 순서로 가면 시연은 되지만 실제로 쓰이지 않는 결과물이 나오기 쉽습니다. Litmers는 어떤 업무가 하루에 몇 번 반복되는지, 그 결과를 누가 검토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문서 요약
검토해야 할 자료가 반복해서 쌓이는 팀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영역입니다.
사내 검색
흩어진 기록에서 답을 찾는 시간을 줄이는 쪽부터 시작합니다.
상담 보조
사람이 최종 판단하는 흐름을 유지한 채 초안 작성만 줄입니다.
한국어 대화형 서비스에서는 로컬 맥락이 중요합니다. 한국어 자연스러움을 앞세운 국내 모델과 범용 작업에 강한 글로벌 모델은 잘하는 일이 다릅니다. 공공·행정 영역에서는 실시간 검색 기반 에이전트 구조가 검토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모델 선택보다 업무 흐름에 붙는지가 결과를 가릅니다.
디지털 전환
진단이 먼저 오는 이유
디지털 전환은 시스템을 새로 사는 일이 아니라, 지금 어디에서 시간과 정확도가 새는지 찾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전략 진단, 시스템 현대화, 데이터·AI 도입은 순서가 뒤바뀌면 비용만 늘어납니다. 한국 시장에서 디지털 역량 성숙도를 먼저 평가하자는 흐름이 자리 잡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레거시 개선, 클라우드 전환, 하이브리드 구성은 한 번에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어떤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인터페이스만 여는 편이 낫고, 어떤 것은 손대는 순간 멈춰야 합니다. Litmers는 진단 단계에서 이 경계를 문서로 남기고, 이후 설계와 구현에서 그 경계를 기준선으로 씁니다.
그대로 두는 경계
인터페이스만 열면 충분한 시스템은 손대지 않는 편이 위험이 적습니다.
손대는 순서
현대화가 필요한 구간은 진단 문서에 순서와 함께 남깁니다.
시스템 통합과 운영 기반
화면 아래에서 품질이 정해집니다
서비스 품질은 화면이 아니라 그 아래에서 결정됩니다. 네트워크 설계, 인증, 권한, 로그, 배포 방식이 정리되지 않으면 기능은 있어도 운영이 버겁습니다. Cisco 같은 인프라 영역을 이미 쓰는 조직이라면 연결성과 보안 정책을 그 위에 얹는 방식으로 맞추고, 처음 세우는 경우에는 확장 가능한 최소 구성을 제안합니다.
하이브리드 업무와 분산 시스템이 일반화되면서, 웹과 앱은 사내망 밖에서도 같은 품질로 동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개발 범위에 배포·모니터링·장애 대응 절차를 함께 넣습니다. 인수인계 문서 없이 넘기면 이후 유지보수 비용이 프로젝트 비용을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진행 절차
어떤 순서로 상담이 진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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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현재 업무 확인
사용 중인 시스템, 반복되는 수작업, 담당 인력, 희망 일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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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범위 분리
저코드로 충분한 영역과 맞춤 개발이 필요한 영역을 나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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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정의서와 산정
요구사항 정의서, 화면 흐름, 데이터 구조 초안을 만들고 견적과 일정을 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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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개발 · 검수 · 이관
짧은 주기로 결과물을 확인하고, 검수와 운영 이관까지 같은 팀이 담당합니다.
규모와 제약에 따라 경로가 달라집니다
같은 기능이라도 조직 상황에 따라 최적의 경로가 다릅니다. Litmers는 규모와 제약을 먼저 확인한 뒤 범위를 제안합니다.
스타트업 · 소규모 팀
검증 속도가 중요합니다. 핵심 기능 몇 개를 먼저 내보내고 반응을 본 뒤 확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견기업
이미 돌아가는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 개선해야 하는 조건이 붙습니다. 교체와 병행 운영 중 어느 쪽이 현실적인지부터 판단합니다.
공공 · 금융 · 제조
규제와 연동 대상이 많습니다. 사전 정의와 보안 검토에 시간을 더 써야 하고, 그만큼 초기 문서가 중요합니다.
일정을 정하는 기준
일정은 화면 수가 아니라 의사결정 속도에 크게 좌우됩니다. 검토와 승인에 걸리는 시간, 외부 연동 대상의 협조 일정, 콘텐츠 준비 상태가 개발 기간만큼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산정 단계에서 개발 외 항목을 따로 표시해 드립니다.
비용을 정하는 기준
비용은 기능 목록보다 무엇을 어느 수준까지 만들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관리자 화면의 편의 기능, 권한 단계, 로그 보관 기간 같은 항목이 실제 견적 차이를 만듭니다. 상담 시 우선순위를 알려주시면 필수와 후속으로 나눠 제안합니다.
유지보수와 개선
출시는 운영의 시작입니다
오류 대응, 보안 업데이트, 사용량 증가에 따른 조정이 이어집니다. Litmers는 인수인계 문서와 함께 운영 절차를 정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합니다.
개선 요청은 대개 사용 데이터가 쌓인 뒤에 구체화됩니다. 어떤 화면에서 이탈이 생기는지, 어떤 기능이 실제로 쓰이지 않는지 확인한 다음 다음 단계를 정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처음 범위에 없던 기능도 운영 기록이 있으면 우선순위를 다투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 전에 자주 나오는 질문
아래 답변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실제 범위는 현재 사용 중인 시스템과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웹, 앱, AI를 한 번에 발주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한 번에 착수하기보다 우선순위를 나눠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편이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에서 어떤 부분을 먼저 내보내야 하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저코드와 맞춤형 개발은 어떻게 나누나요?
표준적인 입력·조회·승인 흐름은 저코드로 빠르게 처리하고, 회사만의 예외 규칙이나 외부 연동이 필요한 부분은 맞춤 개발로 나누는 방식을 검토합니다. 경계는 업무 규칙의 복잡도와 변경 빈도로 판단합니다.
기존 ERP를 교체해야 하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터페이스와 주변 자동화로 해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사용 범위와 병목 지점을 확인한 뒤 교체와 최적화를 비교해 제안합니다.
국산 AI 모델과 글로벌 모델 중 무엇을 쓰나요?
한국어 대화 품질과 사내 데이터 처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정 모델을 고정하기보다 업무별로 적합한 모델을 배치하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문의 페이지에서 현재 상황과 희망 범위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 필요하면 사당점 오피스에서 대면 미팅도 진행합니다.
지금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부터 듣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먼저 묻기보다, 사용 중인 시스템과 반복되는 수작업을 확인합니다. 요구사항 정의서와 화면 흐름 초안을 만든 뒤 견적과 일정을 산정하고, 검수와 운영 이관까지 같은 팀이 담당합니다.
오시는 길 · 상담 시간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3길 61, 패스트파이브 사당점 411호, 대한민국월요일–금요일 09:00–18:00
- 전화 +82 2-546-7606
- 이메일 [email protected]
사당역 인근 오피스에서 대면 미팅이 가능합니다. 방문 전 문의 페이지로 일정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