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 상황 확인
사용 중인 시스템, 반복되는 수작업, 담당 인력, 희망 일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사용 중인 시스템, 반복되는 수작업, 담당 인력, 희망 일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기능 목록, 사용자 역할, 화면 흐름, 데이터 구조 초안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화면 설계와 데이터 구조를 확정하고, 위험 요소를 작은 범위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짧은 주기로 결과물을 확인하고, 이슈가 생기면 원인과 선택지를 함께 제시합니다.
기능 동작과 업무 처리 방식을 나눠 확인하고, 담당자가 시나리오대로 사용해 봅니다.
화면 수보다 의사결정 속도가 일정을 크게 좌우합니다. 검토와 승인에 걸리는 시간, 외부 연동 대상의 협조 일정, 콘텐츠 준비 상태가 개발 기간만큼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산정 단계에서 개발 외 항목을 따로 표시해 드립니다.
의사결정
검토 인원이 많을수록 승인 단계에서 시간이 더 걸립니다. 담당자별 확인 항목을 나눠 두면 대기 시간이 줄어듭니다.
외부 협조
결제, 인증, 알림, 지도, 문자처럼 외부 서비스가 붙는 항목은 상대 기관의 회신 일정이 개발과 별개로 흐릅니다.
콘텐츠 준비
문구, 이미지, 상품 정보가 늦게 도착하면 개발이 끝나도 오픈이 미뤄집니다. 준비 항목은 일정에 맞춰 요청드립니다.
사전 확인이 필요한 경우
규제가 있는 업무나 보안 검토가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확인 기간을 둡니다. 이 기간을 일정에서 빼고 계획하면 오픈 직전에 문제가 드러나므로, 상담 단계에서 함께 짚고 넘어갑니다.
단계별 확인 사항
1단계
첫 상담에서는 만들고 싶은 것보다 지금 어떻게 일하는지를 확인합니다. 사용 중인 시스템, 반복되는 수작업, 담당 인력, 희망 일정을 정리하면 범위 후보가 나옵니다. 이 단계에서 저코드로 충분한 영역과 맞춤 개발이 필요한 영역을 나눠 제안합니다. 상담은 방문, 화상, 문서 공유 중 편한 방식으로 진행하며, 사무실이 사당역 인근에 있어 대면 미팅 일정을 잡기 편합니다.
2단계
확인한 내용을 문서로 정리합니다. 기능 목록, 사용자 역할, 화면 흐름, 데이터 구조 초안, 외부 연동 대상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 문서는 이후 범위 변경의 기준선이 되므로, 모호한 표현 대신 확인 가능한 형태로 적습니다.
정의 단계에서는 하지 않을 것도 함께 명시합니다. 나중에 할 기능과 지금 필요한 기능을 구분해 두면 일정과 비용을 지키기 쉬워집니다. 발주처 담당자가 여러 명이면 각자 확인해야 할 항목을 나눠 공유합니다.
3단계
화면 설계와 데이터 구조를 확정하고, 위험 요소를 먼저 확인합니다. 새 기술이나 외부 서비스 연동은 작은 범위에서 먼저 검증합니다. 생성형 AI 기능이라면 실제 업무 문서 몇 건으로 결과 품질과 오류 양상을 확인합니다.
결제, 인증, 알림, 지도, 문자처럼 실무에서 자주 붙는 대상은 사전 확인 항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개발 막바지에 일정이 흔들립니다.
4단계
개발은 짧은 주기로 결과물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완성 후 한 번에 보여주는 방식보다, 중간에 방향을 조정할 기회를 두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진행 상황은 정해진 주기에 맞춰 알리고, 이슈가 생기면 원인과 선택지를 함께 제시합니다.
발주처에서 준비할 항목인 콘텐츠, 계정, 외부 협조는 일정에 맞춰 요청드립니다. 이 준비가 늦어지면 개발이 끝나도 오픈이 미뤄집니다.
5단계
검수는 기능이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것과 업무가 의도대로 처리되는지를 나눠 진행합니다. 후자를 놓치면 오픈 후 현장에서 문제가 드러납니다. 실제 담당자가 시나리오대로 사용해보는 과정을 포함합니다.
오류와 개선 요청은 목록으로 정리해 우선순위를 함께 정합니다. 오픈 전 필수 항목과 이후 개선 항목을 구분합니다.
6단계
배포, 모니터링, 장애 대응 절차를 정리하고 문서로 넘깁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계정과 권한, 로그 확인 방법도 함께 인계합니다.
인수인계 문서 없이 넘기면 이후 유지보수 비용이 프로젝트 비용을 넘어서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 단계는 부가 작업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일부로 봅니다.
7단계
출시 후에는 오류 대응, 보안 업데이트, 사용량 증가에 따른 조정이 이어집니다. 개선 요청은 대개 사용 데이터가 쌓인 뒤 구체화됩니다. 어떤 화면에서 이탈이 생기는지, 어떤 기능이 실제로 쓰이지 않는지 확인한 다음 다음 단계를 정합니다.
운영 기록이 있으면 우선순위를 다투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 범위에 없던 기능도 근거를 가지고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문서로 남기는 이유
요구사항 정의서와 인수인계 문서는 진행 중에 계속 다시 열어보게 되는 기준입니다. 새 담당자가 합류해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고, 범위 변경이 생겼을 때 무엇이 늘고 무엇이 줄었는지 확인할 근거가 됩니다. Litmers는 상담 내용부터 검수 결과까지 단계마다 문서로 남기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프로젝트 사례 보기범위와 외부 연동 대상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과 요구사항 정의가 끝난 뒤에 구체적인 일정을 제안드립니다.
범위 변경 절차를 두고 진행합니다. 일정과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안내한 뒤 결정합니다.
실제로 사용할 담당자가 참여하는 것을 권합니다. Litmers 담당자와 함께 시나리오 기반으로 확인합니다.
운영과 개선을 포함한 협의가 가능합니다. 인수인계 문서와 함께 운영 절차를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 가능 시간
월요일–금요일 09:00–18:00
방문, 화상, 문서 공유 중 편한 방식으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사무실은 사당역 인근에 있어 대면 미팅 일정을 잡기 편합니다.